나만의 노닥거리는 공간을 만들어보고자 티스토리를 개설했다.
아무도 이 페이지를 읽지 않더라도, 내가 만드는 공간에 대한 예의로 짤막하게 인사를 남겨본다.
그나저나 글쓰기 모드에 기본 / 마크다운 / HTML 세 가지나 있었구나.
심지어 HTML로 쓰면 출처가 자동으로 따라온다.
역시 공부란 끝이 없다. 어른이 되면 공부가 끝날 줄 알았는데,
그때의 공부들은 그저 더 넓은 세계로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이었음을 ㅎㅎ
본격적인 달리기 지금 시작합니다. 스타트!